제목 없음
Date : 10-08-16 14:10
  기존 홈페이지 체험후기 요약!!!  
Trackback
  Name : 최고관리자 Hit : 4,364  
기억속에커뮤니티


모임에서 해마다 레져를 한다고
웨이크보드, 레프팅, 스키, 패러글라이딩.. 등을 하다가
올해는 ATV(산악오토바이)와 서바이벌을 하기로 결정이 됐죠.
주변에서 둘다 생각만큼 재미는 없다고 기대하지 말라고 해서
마음을 비우고 그냥 경치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친구들과 쉬다 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출발 했습니다.




## 숙박시설

큰방과 작은방, 이렇게 두개가 있습니다.(모임에서는 두개다 예약을 했죠)
큰방의 크기는 캐치볼 할 정도로 상당히 넓었습니다.
20명 이상은 충분히 들어가겠더군요.
주로 멤버들이 모두 모여 술도 먹고 게임도 하는 장소로 이용하기에 적당합니다.
작은 방은 밤늦게 놀다가 피곤한 멤버가 먼저 취침을 하거나, 잠버릇이 심해
주변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멤버가 사용하면 됩니다.(저희도 그랬지요 ㅎㅎ)
화장실은 방마다 따로 있고 야외화장실도 있답니다.
(비누, 샴프, 수건 있습니다. 그외 칫솔만 챙기시면 될듯)




## 바베큐 / 아침식사

풀패키지로 (ATV + 서바이벌 + (바베큐 + 일인당 소주 1병) + 다음날 아침) 예약을 했습니다.
고기는 성인 남자들이 먹어도 충분할 정도입니다.
(밥과 된장찌게가 같이 나옵니다. 그외에 구워 먹을 소세지 정도 준비하면 될듯)
술은 소주 1병 이상 마시는 분을 가만해 추가로 준비 해오시면 됩니다.
산삼주였나요? 그거 대박입니다. 이곳에서 따로 판매 하는데 정말 강추입니다.
저희는 그거 먹는다고 추가로 준비해갔던 소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
주변에 슈퍼가 없습니다. 필요하신건 충분히 구입해서 가세요(저희는 담배때문에...)
********

다음날 아침식사는 원하는 시간에 먹을 수 있고, 주로 해장을 할 수 있는
백반 메뉴입니다.(저희는 북어 콩나물국 이었습니다.) 맛도 괜찮습니다. ^^



## ATV(산악오토바이)

사장님의 설명을 듣고 간단한 트레이닝을 거친 뒤 코스를 돌게 됩니다.
코스는 산 아래부터 중턱, 거의 정상까지 순회하게 되고 안전사고를 대비해
사장님이 선두로 가시면서 위험한 곳이 나오면 수시로 멈추시고
수신호를 줘 체크 하십니다.(스릴있는 코스가 있어 좋았지만 긴장을 놓지 마세요)
울퉁불퉁한 산길을 거침없이 달리는 튼튼한 바이크위에서 상상 이상의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정확한 시간을 체크하진 못했지만 한시간이 조금 안되게 탔던것 같습니다.
느끼시기에 할만하니까 끝나네 하는 느낌은 전혀 없을 것 입니다.

********
중간중간 바이크를 즐기고 있는 같이 간 멤버들의 순수한 표정을 서로 교환하세요.
처음은 쑥스럽고 어색하지만 금방 그 분위기에 동화가 되어 따뜻한 기억으로 가슴에 새겨집니다.^^
********




## 서바이벌

^^ 먼저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ㅎ
올킬전이었나요? 팀을 구성해 다른 팀이 다 아웃될때까지 하는거 맞죠?
물감총이라고 우습게 보시면 안됩니다. 사장님이 교육하시겠지만 맨살로 맞으면
정말 아픕니다. 얼굴에 맞으면 위험하고요(전쟁중에 헬멧 절대 벗지 마세요)
게임 장소는 유격장 같이 생겨 은폐엄폐하기 수월한 곳에서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장소가 그렇다고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숨어 있으면
분위기도 망치고 본인도 재미없습니다.
최대한 많이 뛰고 구르고 적극적으로 하셔야 재밌습니다.
헬멧을 쓰고 있어 정신없이 전쟁 하다보면 구별을 잘못해 팀킬하는 멤버도 있더군요 ㅎ
마지막으로 하는 개인전(람보전이었나요?)은 끝까지 남는 생존자가 우승입니다.
우리는 일등의 댓가로 먼저 죽은 멤버들 일렬횡대로 세워놓고 남은 총알로 대량학살(?)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친구들중에는 역시... 현역 특전사가 일등 했답니다....
그래서 저도 처참하게 사격을 당했지요 ㅠㅠ

********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이라면 군복과 워커를 따로 준비해가세요. 예비군 훈련같아 보이지만
한번쯤 상상해본 친구들과의 군생활이 연출된답니다. ^^
********



## 사장님께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가..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온몸이 땡기긴하네요 ㅎㅎ
ATV나 서바이벌 시작 전에 준비 운동 좀 시켜주세요. 팔벌려 높이뛰기나 몸풀기 체조
같은거로요~






## 그외의 즐길수 있는 팁

작은 운동장이 있습니다. 바이크 탈때 군복을 입었었자나요?
그 복장 그대로 저녁 식사전까지 작은 운동장에서 족구나 풋살을 해보세요.
버라이어티 TV프로 였다면 방송분량 충분히 나옵니다 ^^
직장생활 하느라 배나오고 운동 안하는 친구들의
이단옆차기에 삼단옆차기 별게 다 나옵니다. ㅎㅎㅎ

그리고,
바베큐 파티를 어느정도 하셨다면 방에서 복불복 게임을 추천합니다.
방이 넓어 왠만한 게임 다 할 수 있습니다.

1. 방 끝쪽에 선을 그어 놓고 음료수 뚜껑을 손으로 팅겨 제일 가까운 사람이 일등하는 게임
2. 종이컵 구겨서 제기차기
3. 팀을 만들어 첫번째 사람이 두번째 사람의 무릅에 눕고
두번째 사람은 세번째 사람의 무릅에 눕고 세번째 사람은
네번째 사람의 무릅에 눕고..... 마지막사람은 첫번째사람의 무릅에 눕고 오래 버티기 게임
4. 술래를 정해 눈가리고 방안에 자기팀이 아닌 다른팀의 사람 잡기

4가지 게임을 했는데요. 모두 TV에서 했던 복불복 게임으로 벌칙은 까나리액젓과 레몬이었습니다.
벌칙을 받는 친구들의 동영상과 사진은 필수 입니다. ㅎㅎㅎ
여행을 더 즐겁게 해주는 복불복 게임도 준비하시면 좋겠죠? ^^








##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친구들(78년 말띠 동갑) 모임에서 지금까지
해마다 했던 여행중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사업하느라, 직장생활 하느라, 또는 원하지 않는 현실에 힘든 상황...
이렇게 정말 힘들때 위로와 격력의 한마디, 진지한 대화, 술 한잔 기울이는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다 잊고 천진난만한 여행으로
친구들의 깨끗한 감성을 채워주는것도 필요 하다는것을 느끼게 되네요.
많이 즐기고 또... 많이 배우게 되는 여행이었습니다.





너무 친절하신 사장님 정말 고맙고요^^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대박나세요~~~



- 이상 기억속에커뮤니티의 여행 후기였습니다 -






관리자


공주 정안에 있는 엑스존 넘 잼 나게 스트레스 풀고 왔습니다....
사장님 넘 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무쪼록 또 가고 싶은 곳 입니다...
많이들 가 보세요 후회는 하지 안을 겁니다...(특히 비오날 가면 스릴이 짱입니다...)
사장님 너무 잘해 주셔서 감사 감사 하고요 시간 나면 또 갈께요
수고하세요...




전주페이퍼

넘 늦은 건 아닌지 기억하시죠?
전주페이퍼 사나이들.... 당일 치기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젊은 사장님들이 넘 잘해주셔서
 아주 알차고 재미있게 즐기고 왔슴니다.
돌아와서 동료들한테 무용담(?)을 예기 했더니
 자기들 데리고 또가자고 날리입니다.
언제 시간 맞쳐 찿아 뵐테니 부탁드립니다.(꾸뻑^^)
 참 사진을 많이 올리려 했는데 남자들 끼리 벗고(19금^^) 논 사진이 대부분이라 한 장만 올렸습니다.
 암튼 올만에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엑스존 영원한 발전을 바라며 담에 또....




버티고개


부부동반으로 2박3일동안 다녀온 우펜션...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친절하신 사장님

깨끗한 환경

좋은 공기 그리고

훌륭한 먹을거리등 모든게 완벽했던것같읍니다,

멤버 모두가 만족하고갑니다,

개인 별장에 다녀가듯 편안한 시간이었읍니당...

여름엔 수영장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또 놀러가겠읍니다,

꼭 저희를 기억해두셨다가 담번에 갈때 소님 많아도

싸장님 빽으로 예약가능하게해주세용~ ^^





쫑이야


입사동기 모임을 어디서 할까 고민하다가 동기들이 팔도강산에 다 흩어져있어 대략 중간지점인 이곳

공주쪽에 정했는데 맨날 모이면 술만 먹고 자다가 하루 다가고 해서 이번에는 뭔가 좀 기억에 남는거좀

해보자 싶어 엑스존으로 선택했습니다.

서바이벌+ 고급형 우펜션 +식사 패키지로 묶어서 했는데 정말 편하네요

펜션이 특히 맘에 듭니다. 각방 풀세팅이라서 한번 들어가면 나올일없고 방마다 화장실 있어 편하고..

방에서 먹을 간식거리만 챙겨가면 뭐따로 챙길거도 없고 세면도구부터 모든 세팅이 다되어있어서

정말 편하게 있다가 왔습니다. 경기장도 기본경기장에서 워밍업하다가 산악경기장으로 ~~교관님이 지루하지 안하게 신경써서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오토바이 못타본게 넘 아쉽네요.. 여름에 기회가 되면 꼭 와서 땀나게 서바이벌 하고 계곡 수영장으로

퐁당!!!! 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 즐거운 시간되도록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sung


제대로 산악오토바이 경험 하고 갑니다.

그동안 답답한거 많고 일도 안되고 스트레스 풀겸 선택한 곳이 제대로 적중했습니다.

코스 정말 좋았습니다. 난이도별로 스키장을 연상케 하고 열심히 배워야 좀이라도 더 새로운

코스로 진입하니 열심히 따라할수 밖에 없더군요 중간중간 강사님의 안전교육 난이도 있는 코스 진입방법등.. 다 끝나고 나니 무슨 교육 이수한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ㅋㅋ

특이하게 이곳은 애들이건 어른이건 2인승차를 못하게 해서 애들이 못타서 좀 아쉬웠지만

강사님의 워낙 강력한 안전주위때문에 명함도 못내밀었습니다.. ㅋㅋㅋ

계곡물 수영장 예술이더군요 깊이도 애들 놀기 딱좋을거 같습니다.

여름에 물놀이하러 꼭 오겠습니다. 그때는 서바이벌 땀나게 흠뻑 뛰고 계곡에서 물놀이 하면 정말

끝내줄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자~알 풀고 갑니다..^^ 평택에서 점심때 오토바이 점심 패키지하고 간 팀들입니다..




김성범


2월초에 왔다간 팀입니다
사장님 기억나실지 모르겠네요. 산악 눈밭에서 죽기살기로 밀고 땡기며^^ 제대로 극기훈련가고 간 팀입니다.
첨가는곳이라서 좀 불안불안했는데 밤나무 숙소, 저녁 음식이면 음식 아침식사 산악오토바이 코스 ..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이제 민둥민둥한 체험장은 못가겠네요..ㅋㅋ
여름에 또 맴버들끼리 뭉쳐서 못가본 코스 정복하러 가겠습니다. 그때는 계곡 물놀이장에서제대로 함
담궈 보겠습니다 ㅋㅋㅋ
번창하세요~




황재연


안녕하세요?
어제의 4륜바이크 체험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여자 3명이서 갔는데~
정말 좋은 추억이었고요,
친절하신 분들의 지휘아래~
시간도 더 배려해주시고~
시원한 음료수까지~덤으로~ㅋㅋㅋ
약간은 무더웠지만 신나고 즐거운 체험이 되었네요~
정말 다시 가볼만 한 곳입니다.^^*
많이들 애용해 주세요~~




오빠 달려


음~~먼저 X-존에 입장하였을때 우와~가 먼저 나옵니다 ..산속이라~~
그리고 방갑게 맞아 주시는 사장님(이히) ,막내조교(이히)님.그리고 아주머님(이히)들 첫인상이
넘넘넘 배리굿이고요.큼직막한 팬션 굿굿굿
이제 저희들의 하루 즐거운시간을 요약하자면 음~~생각만해도 ㅋㅋㅋㅋ 입니다
먼저 ATM(산악오토바이)을 타게 되었는데 조교님이 신체포기각서(개인보험)를 쓰게 하더라구요
얼마나 무섭던지 ㅋㅋㅋ 조교님의 말은 복종을 꼭 해야합니다 복종~~
교육을 받고 일단 산으로 향했습니다. 코스로는 O형코스 음 별로..ㅋㅋ 짢은 S코스 음 조금재밌고
조금 긴 S코스 음 더 재미가 있고 마지막으로 아주 긴 S.T.O 코스는 최고의 스릴과 소리가 절로
나오는 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본인은 저절로 입에서 소리가 나오더라
이 말이죠...전 스트레스가 다 풀렸습니다)
두번째로 서바이벌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께 교육을 받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두팀으로 나누어 게임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아주 재미가 있습니다
핼맷(머리)에 패인트탄을 맞으면 귀에서 띵하는 소리가 나는데 3~4발 맞으면 뿅갑니다
팔.다리 등에 맞으면 시퍼런 멍이 들어요..ㅋㅋㅋ
같이 게임한 동생은 실수로 볼에 패인트탄이 스쳤는데 시퍼런 멍이 들어(여자가 심하게 뽀뽀를 하면 나오는 표시) 와이프한테 맞아 죽었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서바이벌3게임하면 사우나 온것처럼 땀이 장난이 아니에요..ㅋㅋㅋ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ATM.서바이벌 두 종목다 최고인것 같구요.
(본인의 추천은 ATM으로 ㅋㅋㅋㅋ)
저녁에는 살겹살에 소주. 그리고 아주머님의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김치찌게 음 최고였습니다
아 그리고 노래방시설이 있는데요...이것도 최고...ㅋㅋ
사장님.막내조교.아주머님 정말 수고하셨구요.감사합니다.
X-존의 번창을 기원하며....
2008년 5월24일
오빠달려였습니다~~

추신:본인은 너무 재밌게 놀아 발목 깁스를 하고 친구놈은 목이 갔어 목소리에서 쉰소리가 난데요..





UBF MT영상집-엑스존 서바이벌 및 기타


대학교 기독교 동아리인 UBF에서 엑스존으로 MT를 갔습니다. 다른 팀과 서바이벌 경기를 했습니다.
스릴 넘치는 서바이벌 정말 쵝오 였습니다.!!! 게임을 즐기느라 박진감 넘치는 서바이벌을 제대로 촬영하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ㅎ 경기진행과 동시에 촬영 해 주시느라 수고하신 교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은 경험과 추억을 남겼습니다. 나중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엑스존~




설아♡


틀에 박힌 회사 생활에 휴식이 절실했는데,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이렇게 멋진곳이 있었다니, 너무나 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
다음번엔 저희 가족들과 꼭 함께 오고 싶어요~^^

짧았지만 즐거웠던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첫째날:
금요일날 회사를 마치고 저녁7시에 출발했는데 퇴근길인데도 차가 막히질 않아 8시 15경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X-ZONE 가는길이 산길이고 어두워서 조금 무섭더라구요. 순간적으로 핸펀이 터지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안테나는 만땅이더라구요ㅋ
길을 잘모르시는 분들은 사장님께 전화하시면 친절히 마중 나와 주실꺼예요.

도착하자마자 마트에서 장을 본걸로 저녁파티에 들어갔습니다. 삼겹살, 새우, 쏘세지가 참숯 위에서 구워지고, 이모님표 김치에 돌돌싸서 먹으니 그야말로 입안에서 살살 녹더군요. 한도 끝도 없이 들어가 배터질뻔 했습니다. 참, 고구마도 준비하면 좋을것 같아효~

유명한 설계가가 지으셨다는 고급스런 宇펜션 2층에 짐을 풀고,
식수로 먹는다는 지하수 암반수로 샤워를 하고,
내일 타게 될 ATV를 기대하며 행복한 잠에 들었습니다.


둘째날:
아침에 일어나 예쁜 이모님께서 해주신 맛있는 밥을 먹고,
주변을 돌아보니 어제 밤엔 보이지 않았던 나무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산으로 둘러쌓여 꼭 별장에 온 기분이였어요~연인끼리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흙흙ㅠ

한쪽옆에는 서바이벌를 하러온 학생들이 보였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워크샵으로 서바이벌을 한적이 있는데, 그곳보다 여기가 장비가 휠씬 좋고 깨끗한것 같아요. 담엔 여럿이 와서 서바이벌도 해야겠어요.

두둥~ 드뎌 ATV를 탔습니다.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배우고 코스연습을 했습니다.
행여나 사고가 날까 신경써주시고 세심히 배려해주시니 저역시 더 집중하게 되고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초보자코스를 통과하고 기본코스까지 스릴있고, 정말 신나게 탔습니다.

저녁엔 고스톱판이 벌려지고, 술파티에 이어 노래방까지 갔습니다.
노래방에서 춤추고, 목터져라 노래불렀습니다. 담날 목이 따끔거렸다는;
한방중에 이웃어른들 뛰쳐오실까 걱정했었는데, 방음이 잘되어서 괜찮다고 하시더라그요ㅋ
이날 스트레스 확 날려버렸슴당~!!
펜션으로 돌아와 침대를 제껴두고 세명이서 방바닦에서 잤습니다. 밖이 좀 쌀쌀했는데 방바닦이 뜨끈뜨끈하더라구요.
언니들 왈 "여기 찜질방이야?" ㅋㅋㅋ


셋째날:
아침을 먹고 산책을 했습니다.
정말 공기좋고, 물좋은 곳이더라구요~
오후에 약속이 있어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12시쯤 떠나왔습니다.

주말동안 정말 신나고 즐겁게 놀다온것 같아요^^
친절하고 잘생긴 싸장님, 솜씨좋은 이모님, 함께했던분들 감사하구요.
다음에 놀러갈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여걸삼총사2


너무나 즐거웠던 여행~~^0^ 최 싸장님 감솨해요^___^

작년 일본에 언니와갔떤 추억은 여기에비하면 비길때가안되 더군요 ....우리나라두 일케멋찐곳이

있다는게 잊을쑤 없는 행복한시간이였어요

거기에다 날씨까지 완전 따뜻해서 좋았꾸요~~~(씨~~익^__^)

ATV를 세번째타는대 젤 멋찐 ATv를 타게된거같아요 스릴두 만쩜이였꾸요~여자에게 더할나위없이

좋은운동같아요 승마에 열배쯤? ㅋㅋ 덜컹덜컹 위험은하지만...안전한 규칙좀 알면 끝내주는

기분에 스릴 있게 탄다는..^0^ 사랑하는사람과오면 완전 행복만땅일꺼같아요

여걸삼총사 셋이 금욜저녁에 도착해서~

고진감래주와 맛있는 숯불목삼겹과 쓰러지는 김치를 먹으며 ~

사장님께서 추억의 팝쏭과 이승철노래까지 틀어주심~완전 분위기에 참 숯불화덕에~ 손쬐가며

조명과 분위기에 또한번 기절~~^^ 럭셔리한 팬션 고급스런 인테리어 너무 멋있꾸요

호텔같이 편안하구 깔끔하게 없는게없더군요...여성을 위한 비데와 화장대 모두 넘 쵝오~~^^

이튼날엔 ATV를 타고 세심한 배려와 첨타는 동생에게 친절한 설명에 넘 감사했꾸요~

저녁엔 이모가 해주신~ 기절초풍 닭또리탕에 ..밥한공기를 뚝딱~! 소주와 맥쭈먹으며 살짝남은

궁물까지 완전 최상의 쏘주안주였어요 이모 알라븅~~^^

저녁무렵에 고돌이한판을 한뒤.ㅎㅎ;가라오케를 방불케하는 노래방에서 온몸을 불싸지르며

쐬주와 맥쭈먹으며, 광란의 여걸3인 ㅋㅋㅋ흔들며

스트레스와 지방분산 흔들며 발악하고난뒤~ 라스트로 동생이준비한 몸풀기 요가까지 ㅋㅋ

사장님꼐서 연약한 우리 쓰러질까바 필살기음식 짜잔..ㅋㅋ삶은오뎅^0^준비해주심에또감솨~

그닥 맛은 ..상상에 ~ㅋㅋㅋㅋㅋ

완전 싸장님 쵝오~!!!

담날 이모가 해주신 해장 북어꾹~~ 소화안된우리들~~많이먹어야 힘낼쑤있딴말에

한그릇반을 뚝딱하구...밀어내기 성공~! 완전맛있는 겉저리와 미역무침 생선구이 풍성한 반찬...

완전 브라봉~♡

이모 너무나 맛있었음에 감사해여~^^

가족이된느낌 시골의 정과 사랑이 뜸뿍들어간 x-zone 식꾸들+ 핸썸하시공 꼼꼼하신 사장님과

그뒤를잊는 숯총각(아지)와 요리의 명가 이모님 인상좋으신 관리아자씨까지 모두 쵝오였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즐겁고 소중한 추억 잘 데꼬가요~

가족과 함께 와서 써바이벌과. ATV 젤 정상위까지 도전해봐야겠어요^ㅛ^

싸장님사업 대박나시구요~ !!!! 아지두 감기조심~^^

z-xone 식꾸들 모두 건강하세요☆





이지상


안녕하세요.. 송년기념으로 다녀오고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일 잘 되셨음 합니다.

날씨 때문에 주춤하지만 날 풀리면 또 난리 나겠네요 ㅎㅎ

그럼 수고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최강미녀 ㅋ


우선 정말 감사해요~ 정말 행복하고 즐겁고 죽이는 시간이였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팬션 _ 고급스런 가구며, 깨끗한 식기류까지..

물론.. 좀 모자른 또라이 제 친구들이 있었기에 더더욱 행복한 시간이였지만 ㅋㅋ


첨 타보는 ATV .. 친절한 설명과, 잘 데꼬다녀 주심에 넘 감사해요. ㅋ

잘 탄다는 칭찬에 더욱 힘이났답니다.. 지지배 셋이 겁들이 없어서리..


쥑이는 삼종셋트 : 참 숯불에 구운 목삼겹살 + 미칠것같은 된장찌개 + 침흘리게 만드는 잘 익은 김치

저녁 그렇게 감동으로 주실줄 몰랐어요.. 흑흑.. 두(頭)당 소주 한병씩 주시는 센스까지 ㅋㅋ

감동의 물결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집니다....

북어해장국에 7가지도 넘는 반찬... 이모님들 음식솜씨땜에 또 한번 쓰러지고 왔습니다.


앞집 할머님께 감따는 작대기 빌려 뒷동산에서 감좀 따보겠다고 목 꺽고 쑈했던것도,

뒷동산 산소에서 잠들어계신 할아버지랑(?) 이야기동무도 해 드리고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사장님 사진기로 마구마구 사진도 찍고..(염치불고하고 ㅋㅋ)
--->>여기서 잠깐~!! '염치불구' 가 아니라 '염치불고' 가 맞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

모든게 그곳이였기에 가능했던거라 생각듭니다.

마지막까지 사람의 정을 제대로 느끼게 해 주신 주방 이모님들.. 정말 감사해요~

다음에 꼭 술안주 사 갖고 갈게요 ^*^ ㅋㅋ


오자마자 벌써 10명도 넘는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아마도 앞으로 예약은 제 손님들이 반일껍니다 ㅋㅋㅋㅋㅋ 그러길 바라며.....-.-;;

조만간 다시 소집하여 한번 더 방문할 계획이에요~

그때도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실꺼죠?? ^^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사업 대박나실껍니다~ !!!! 아자아자~





민태홍


워크샵 일정 및 장소를 제가 없는 사이 제게 일임해버리신 이사님및 부서원들을 원망하며, 이곳 저곳 알아보던 차에 이곳으로 정하고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산악오토바이라고 해서, 그냥 유원지에 가면 있는 조그만 오토바이 타고, 그냥 평지를 달리는거겠거니 했는데, 완전 판단 미스였습니다. 진짜로 산을 타더군요. 엉덩이가 얼얼했지만, 무지 재밌었습니다.

서바이벌게임도 그냥 총싸움이겠거니 했는데, 승부욕 장난 아니게 솟구치면셔 정말 스릴있게 게임했습니다. 평소 이사님께 밉보였던지 진짜 총알이었다면 벌집이 될 정도로 많이 난사당했습니다.
(이제 일 열심히해야지~~)
다만, 헬멧색깔도 다르게 했으면 피아구분이 더 쉬워서 게임이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녁에 구워먹은 돼지목삼겹살 또한 예술이었구요. 제가 놀기 좋아해서 여기저기 다니는데, 여타 다른 펜션에서 공급되는 고기와는 차원이 다르고, 밥과 김치도 예술입니다.

기회가 닿으면 또 가고 싶어집니다. 다음번에 산악오토바이중 가장 마지막코스에 도전해보고싶습니다. 편안하게 놀다가 갈 수 있도록 애써주신 사장님 및 직원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강희찬


장마철에 쉼없이 내달렸던 덕에 위로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x-zone 덕에 충분한 휴식(?) 과 단합의장이 되어 기대이상의 웃음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회사생활에 연일 이어지는 에피소드와 숨겨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까지 웃음이 그치질않네요^^

정말 즐거운 시간과 후회없는 하루였습니다

곧 2차인원 선발하여 찾아뵙겠습니다

산악 4번코스 하루속히 개장 바랍니다^^




현수영


어디 나들이를 하면 좋을까 한참을 생각하다가 정한 곳이 엑스존이었습니다.
원래는 정선쪽 레일바이크를 타러갈까도 생각했지만 이미 예악이 끝난 상태라 내비에 목적지 설정하고 공주로 향했죠.
휴일이면 가족 나들이를 자주 하는 편인데 수도권에 사는 분들은 공감하겠지만 어디 가나 막히는 차 때문에 골치입니다.
충청권이 수도권 관광지보다 거리상으로는 조금 멀지만 차 막히는 짜증, 시간을 고려하면 오히려 집에 도착하는 시간은 빠릅니다.
수원에서 경부타다가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타니 금방 도착합니다

엑스존에 도착하니 주인장께서 반갑게 맞아줍니다. 보험가입 양식 작성하고
atv에 대한 조작법과 유의 사항을 들은 후 바로 탑승.
아내와 아이들이 운전에 미숙했지만 강사님(사장님?)이 친절히 교육하니 금방 습득합니다.
평지에서 조금 숙달되면 초급 산악코스로 향합니다.
제 경우는 악셀링을 마음껏 하지 못하니 조금 답답했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위안을 삼았죠...^^
1시간이 금방 갑니다.
아내와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합니다. 떠나기 전에는 무서워서 싫다고 하더니 좀 더 타고 싶다고 하네요.
아쉬움을 남긴채 오랜에 동학사 쪽으로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내비를 설정하니 40km 정도 나오지만 고속도로 뺨치는 국도인지라 금방 도착합니다.
산도 보구 계곡도 구경하고 가슴이 다 시원해지네요.

중학교 정도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당일 가족 여행이라면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수도권 남부에 사는 분이라면 충청권 여행이 교통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어 추천합니다.
근래에 가장 기억에 남는 가족 나들이었습니다.




해병대


써바이벌은 몇번 해보았지만 산악오토바이는 난생처음...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깨끗한 시설에 인상 좋고 써비스 좋으신 사장님까지...
꼭 다른팀짜서 다시 가겠습니다..
기억해주세요...
몃진 서바이벌게임 보여드린 해병대입니다.




이재준


안녕하세요...
16일에 ATV 잼나게 타고온 " 개고기 칭구들...! " 입니다...
밤에 혼자 떠나기에 인사 제대로 못드리고 와서 죄송했구요
주신다던 와인 못 먹구와서 장사 하다말구 와인대신 맥주 마셨습니다..
담에 들르면 와인한병 추가로 더 주시리라 믿어요....
언제 시간내어 총싸움하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송강회 모임" ,2007년 추억거리를 만들어 줘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덕에 자리잡고있는 연못에 충실한 붕어도 마니넣어주세요...
그럼 낚시도 즐기러 가겠습니다...
사진도 올려주세요...




손인식


인사가 늦었네요.
회의다 교육이다 월초 한주를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
6월2일 오전에 다녀간 눈높이 공주지점...거기 쩜장입니다.
무사히, 기대한 몇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던 X-존에서의 MT...정말 즐거웠고, 짱님께 고맙다는 말씀 늦었지만 전해야겠기에 들렀습니다.
감솨! - 넘 약소하죠?

벌써 한주가 지나버린 오늘 지점 미팅에도 스릴만점이었던 ATV, 숨고 죽이고 ~고것이 그렇게도 잼났나 서바이벌 게임...삼삼오오 모여 시시덕...마침 저희 회사 사보에 강원 춘천 지점의 ATV체험(홍천)기가 실려 흥미를 돋구었었죠.

서바이벌 게임과 ATV 모두 넘 잼났다구들 하구요, 올 가을에 또 가자는데 열씨미 쩐 모아야겠네요.
글구 짱님 넘 멋있었답니다.

점심 준비 해주신 언니분들.....음식 솜씨가 거기 산골에 두기 아깝다나요? 넘 맛있었답니다.
참!
한가지 조언?
준비 운동 잊으신거 아닌지...월욜날 출근해보니 어깨, 팔, 무쟈게들 아파하든데...빨간 모자 쓰시고 피티 체조?아님 선착순에 몇번 굴리고 하시는것도 갠찮을듯.....

다시 한번 고맙단 말씀드리고 저흰 다시 찾을 그날 위해 열씨미 쩐 모을랍니다.





포르쉐 동호회



저번주(5/12~13)에 모임을 가졌던 포르쉐동호회 김동선입니다.
제 소개로 가게 되었는데 동호회분들다 너무 즐거웠다고하고 시설도 만점이라고하여 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펜션 넘 깨끗하고 좋아여!
물론 저 또한 아주 즐겁게 보냈습니다.
생각보다도 훨씬 큰 규모에 공기도 너무 좋고 친절하시기까지 하셔서 넘 즐거운 모임을 할수
있었습니다.
ATV 넘 재미있고여 담에는 서바이벌게임도 함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꼭 대규모의 동호회가 아니더라도 몇몇과 같이 가도록 할께여. 물론 예약드리고여.
수고하시고 또 뵙겠습니다.




안창수



수고하십니다.
지난 5월1일 회사동료 50여 명이 서바이벌게임 하고 다들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atv를 타겠다고 합니다. 사장님을 비롯한 고기 구워준 아저씨, 밥해준 아줌마등
다들 감사드리구요... 항상 안전한 엑스죤 되시고 다음에 뵐때까지 안녕히 게세요........






성길이각시


안녕~~~ 우식 사장님@@@

오빠 덕택에 공기좋고 풍광좋은 팬션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여섯 가정들이 모여 편안하고 가족들 처럼 잘 지냈다 올 수 있었서 더더욱 좋았구요.
사업을 시작한 후 오빠의 바뀐 모습(헤어 스타일)이 한편으로는 웃음이 나오면서 한편으로는 외로워 보였어요. 아마 오빠가 서울에 있는 각시랑 아이들과 떨어져 있어 그런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드림팀의 오빠들 영원히 서로 아끼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다들 성격들도 좋고, 욕심내지 않고 서로 챙겨주는 모습들이 보기 좋거든요.

저도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이어서 팬션이용도 많이 해 보았는데 오빠가 지은 팬션~ 저는 맘에 들더라구요... 팬션 마감자재 하나 하나가 성의 있어 보이고 고급스러워 주인의 스타일까지 느끼게 해 주더군요....아늑하고, 깔끔하고, 넉넉하고, 깨끗하고, 특히 덮고 자는 이불까지 신경쓴 티가 나더라구요. 팬션 주변에 놓여진 의자와 탁자, 그리고 못질을 전혀 하지 않고 지은 팔각정(?)까지 멋지더군요.
항상 이 상태 유지 하셔서 오시는 손님들 마다 저같은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일요일날 일어나 보니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덮여 있어 너무나 환상적이었답니다.(한편으로는 서울 어떻게 가나 걱정도 됐구요~) 계속 내리는 눈을 맞으며 아빠 눈사람, 엄마 눈사람, 아기 눈사람 오빠들이 만들어 너무나 즐거웠답니다. 소범이, 자선이, 건영이, 건우, 수하, 하은이.. 애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지금 생각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회사에서 직원들과 한번 가려고 해요.... 그때 잘 부탁드려요..

식사 꼬박 꼬박 챙겨드시고 잘 지내세요.. 큰일 하시려면 체력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저도 하은이 아빠랑 하은이랑 잘 지낼께요,,,, 나중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시고 2006년 마무리 잘 하세요.

happy new year~!!!!





라니


갔다온지 딱 1달만에 올리게됐네요..
회사에서 워크샵으로 가게됐는데
정말 너무 너무 좋았어요!!!
우펜션의 첫손님으로 저희가 썼다고 하는데
너무 깨끗하고 이쁘고.. 펜션도 마음에 들고~
숯불에 구어먹는 장어,목살,오리훈제고기까지.. ㅋㅋ
정말 너무너무 맛있게 마니마니 먹었지 머에요!
직원들이 재밌따고 또가고싶다고 막 그래요!
서울에서도 가깝고 자주 가야겠어요!!!

사장님 인사가 늦었찌만 넘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굿모닝신한증권 강남중앙지점일동~~~~ *^^*





세번째 방문-만달



저로선 세번째 방문 이었습니다
(1등 2등 3등 사진이 저희 사진이구요^^*)

역시 ATV 최고입니다!!

MT를 생각하고 있던중
제가 이곳을 추천했지요
그래도 혹시 하고 걱정도 했었는데...
역시나 (제목에 있는 분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고맙기 까지 하더군요

저번에는 ATV만 탔는데
이번에는 숙소까지 잡아서 하루 지내고 오니
더더욱 좋더라구요
공기 좋고
경치 좋고
사람 좋고...
뭐가 더 부럽겠어요?^^*

싸장님도 넘 친절하고 좋구요!
우리 형부랑 하루 차이로 태어타셔서
왠지 더 정이 가는^^*

곧 또 사람들 몰고 갑니다!!
와인과 함께^^*
SEE YOU!!

저희 사진도 올려주세용




궁수사



궁수사 직원들과 함께한 2006년 야유회, 일식집이라 매년 현충일에 떠나는 야유회라 직원들 모두술에 쪄들어 무언가 2%부족한 야유회였던터라 금년엔 조금 색다른 곳으로 떠난 정안의 X-zone,정말 좋은 곳이었슴다. 술한잔 했슴다. 밤새도록 좋은 밤공기 마시며 술한잔 했슴다. 직원들과 함께한 돼지갈비 파티...크~ 죽임다.
아침에 부릉 부릉 ~ 소리 좋슴다.올라감다. 남자 직원들부터 교육을 받고 출발..그담 여자직원들 아무래도 기계치들이라 조금은 염려를 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스턴트연기하는것도 아니고 은영양의 깨골창으로 돌진 했슴다. 아직 술들이 안깬 모양임다.
다행히 약간의 타박상~ 순간 하얗게 질린 형님의 얼굴을 기억함다. 인정많고 예의 바른 형님 감사함다.
좋은 인상,좋은 환경,짜릿한 산행 와~ 죽임다.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않아 하나 살까도 함다.
비온다음날 한번 가겠슴다.....
우와 기대되네...이제 술이 좀깸다. 근데 잠이옴다.




은주


안녕하세요? 비오는 토요일부터 화창한 일요일까지

요란하게 굴던 여자6인방입니당^^

방도 넘 좋고 이불도 좋아서 지내는 동안 집에 온 듯 넘 편안했어여^^

라면도 주시고 맛있는 커피도 주시공~

어디가도 이런 친절한 써비스~~첨입니당^^

1시간타는 줄 알았는데 2시간이나 탔더라구요~

생각보다 몸도 안아프고 스릴에다 넘 재밌게 태워주셔서 행복했습니당^^

인천까지 오는 길은 멀고도 길었지만 올라오는 동안 즐겁게 이야기 했어요^^

저희가 잘탄거 진짜 맞죠????ㅋㅋㅋ

담에는 울 어린이집 쌤들 21명 모두 델꼬 콜~~~하겠씁니당~

담에 또뵈요^^ 항상 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순형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세미나의 일정중 최고로 멋진 경험이었지요.
사장님과 강사분의 너무 친절한 지도 덕분에 이 아줌마가 일주일 내내 몸살에 시달렸지만서두
부산에 내려와설랑 만나는 이들에게 침이 마르도록 자랑을 해대느라
저보고 x-zone 홍보대사 라고 놀려대는군요.
그래서 이제 우리 학우들은 세미나는 재미나로 명칭을 바꾸기로 했답니다.
여름 학기에는 꼭 다시 들를 계획도 세우고 있사오니 그 중에서 제일 빌빌대던 이 아줌마 기억해주시고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지나가는 길에 기대없이 들렀다가 울식구들에게 대박(?) 났습니다.^^~




전에 마곡사 가는 길가에 X-ZONE 플랭카드를 보고 담에 한번 와봐야지 하다가 오늘 또 마곡사 가는길에 예약도 없이 X-ZONE으로 들어갔었는데 예약없이 힘들다는 말과 단체손님들이 막 ATV를 타려고 해서 포기직전에.. 마침 두개가 있는 말에 생전처음 ATV를 타게 됐네요..^^ 애기가 4살짜리 여자애라 탈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친절한 설명과 아빠대신 애를 데리고 타주시는 바람에 집사람이랑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애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은근히 스릴을 즐기는 철부지라 자기엄마보다 더 즐거워하면서 타더군요.ㅎㅎ 덕분에 가장의 체면을 애기랑 집사랑앞에서 좀 세웠구요..^^ 아무튼 다시한번 친절한 강습과 애를 데리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내색없이 편안하게 ATV를 즐기게 해주신 두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글때문에 다들 애기들을 데리고 오심 어떡하죠 ^^;) P.S 그리고 다음에 또 찾아올땐 한바퀴 더 돌려주시겠다는 약속을 굳게 믿고 다시 찾아갈 날을 기약할께요..ㅎㅎㅎㅎ





교보맨


교보생명에서 일전에 다녀갔던 사람입니다.
사장님의 후한 인심덕에 정말 실컷 즐기고, 후회없는 시간 보내고 왔네요...
공주라 멀게 느껴졌는데, 서울에서 실제 1시간 20분정도 걸린것 같네요.. 가까운 가평쪽 가는 것과
별다른 바도 없고... 레이싱후 가까운 온천에서 온천욕도 즐기고,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사업 번창하시고, 다음에 한번 더 찾으면 그때도 잘해 주실거죠?
감사했습니다.




짱이야~



산악4륜 오토바이에 대한 체험은 재작년 이맘때 즈음해서 정선부근였던걸로 기억나네요.
나름대로 즐거웠지만, 그리 큰 기억이 남질않아, 이번 동기모임에 그리 강추하진 않았지만,
총무의 강력한 의지?덕에 이곳 X-zone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 이렇게 차이가 날 줄은 몰랐어요.
너무 재밌습니다. 너무너무...
그저 흙밭을 깎아놓은 것이 아닌, 산비탈과 멋진 풍경들을 즐길수도 있었고, 특히나 주인장님의 서글서글한 편한 진행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느새 짧지는 않았지만, 너무 아쉬운 맘을 가지고, 담에도 꼭~ 오리라는 생각에 이렇게 후기까지 올리게 되었네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주인장님. 사진도 좀 메일로 보내주세용. 아시죠. 가스공사 팀^^





짐승


정말 먼지 마니 먹었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 먹을 먼지 하루에 다 먹은듯...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전에 여친하고 갔을때 정상에 못 올라 간게 아쉬울 정도로...^^

정상까지 올라가는 코스...너무 완벽했습니다.

아~그리고 사장님 덕분에 우리 메스컴도 타죠?ㅎㅎ

얼굴 팔리면 안데는 사장님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이 한몸...ㅋㅋㅋ

담에는 비오는날 갈께요~

x-zone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화팅!^^






이지상


안녕하세요..!! 우선 좁은 마을길을 따라 찾아가면서 산속에 그런곳이 있나 생각 했습니다. 막상 들어섰을때 먼저 도착하신 분들이 있어 무언가를 열씨미 설명하시는 사장님을 뵙고 우린 준비한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직접 불붙여주신 숯에 구운 목삼겹이 어찌나 맛있던지 또먹고 싶어 지네요.. 동호회 회원들과 식사를 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며 체험시간을 기다리던 중이었는데 전날 날씨예보에 들리던 한때비가 쏟아 졌습니다. 비가 계속되면 어쩌나 하던중 비는 그치고 날리던 먼지도 사라졌죠 ㅎㅎ 우린 연습코스를 돌며 감을 익히고 점차 난이도가 있는 코스로 올라갔죠.. 횐님들중 저를 포함한 정예요원 4명이 착출되 상급코스(?)를 올라갔습니다.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 정상까지 올라가니 솔나무 향기도 좋고 맑은 날씨에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내려오면서 계곡을 보니 여름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만간 회사분들이나 동호회 횐님들과 함께 또가겠습니다. 이것으로 체험기를 모두 마치며 마지막으로 무궁한 번창이 있길.....꾸벅^*^;;





미키광수


대구는 오늘두 계속 비가 오네요..

요즘은 남친이랑 비가 오면 하는말..
비 그치고 ATV타면 잼나거땅..헐헐~
이캅니당 ^^*

담엔 꼭 비오면 갈려구용~
그래야지 접때처럼 진흙탕 들어가서
빠지는 일이 없을테니까요..ㅎㅎ

아참..
어제 결혼식 겨우 부랴부랴 도착했어요
다행히 결혼식을 축가 3개 하구,
영상 보여주구, 서로 편지 읽고 한다구
한시간 동안 했다더라구용~~ㅋ

거기 가면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는지..

첨에 인터넷에서 보구 찾아 갈땐
숙박 시설이 어떨지 몰라 쫌 고민했었지만..
화목 보일러에 방이 뜨끈뜨끈..
고급스런 침구세트에..
뜨거운 물이 펑펑~~!!
일급수 지하수라
씻으며 물도 마시구..
정말 신선이 된듯한.. ~(*-ㅂ-*)~

요번에 새로 준비하신 DVD시설과 노래방 시설도
사용할겸..다시 비오면 짐싸들고 떠날라구용~!! ㅋ
저희가 또 도착하면 알록달록 바지 입고
반겨 주실꺼죠? (/-ㅂ-)/ ㅋ
 
 
 
List
Reply